mobile background

윤남비 경찰주둔소

2023-10-20

  1951년 봄, 잃어버린 마을 윤남비 알녘동산에 경찰주둔소가 설치됐다. 마을 주민들은 반강제로 동원돼 주둔소 성담을 쌓았는가 하면 경찰과 협조원들의 부식을 제공해야 하는 등 고역을 치렀다. 현재는 얕은 돌담만이 이곳에 주둔소가 있었음을 알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