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망당 앞으로 마을을 재건하며 쌓았던 4.3 성담의 일부가 남아있다. 4.3성은 돌을 이용하여 높이 3미터, 두께 1.5미터 내외로 쌓고 3~4개의 출입문을 만들어 출입을 통제하고 둘레로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주민들이 밤낮으로 번갈아 가며 보초(경계근무)를 섰다.
1949년 봄, 제주도지구전투사령부가 설치되고 무장대를 주민들과 분리시키기 위해 이 성을 쌓고 주민을 거주시켜서 적에게 양식과 거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 세운성이다. 성안에는 경비망루, 경찰지서, 보초대기소, 함바집, 통시들을 만들어 생활했다.
할망당 앞으로 마을을 재건하며 쌓았던 4.3 성담의 일부가 남아있다. 4.3성은 돌을 이용하여 높이 3미터, 두께 1.5미터 내외로 쌓고 3~4개의 출입문을 만들어 출입을 통제하고 둘레로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주민들이 밤낮으로 번갈아 가며 보초(경계근무)를 섰다.
1949년 봄, 제주도지구전투사령부가 설치되고 무장대를 주민들과 분리시키기 위해 이 성을 쌓고 주민을 거주시켜서 적에게 양식과 거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 세운성이다. 성안에는 경비망루, 경찰지서, 보초대기소, 함바집, 통시들을 만들어 생활했다.